전송 버튼을 눌렀는가? 이메일이 위험한 이유
이메일은 영원히 남기 때문에 전송 버튼을 누를 때는 항상 주의하라.
이메일은 진의를 왜곡 시킨다. (최대한 친절하게 보낸 이메일도 정작 받는 사람은 비난이나 힐난으로 받아들인다)
이메일은 자칫 의도한 것 이상으로 감정이 격양된 것처럼 느껴지게 한다.
회사 전체가 볼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마치 공식 서류를 작성하듯이 올바르게 써야 한다.
이메일은 전달되고 복사되고 출력되므로 신뢰할 수 있는 소통수단이 아니다.
이메일은 문제를 제기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