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을 스타트하는 최고의 실전 전략
권도균 | 위즈덤하우스
초보 면접관 CEO는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묻고, 베테랑 CEO는 '무엇을 했었는지'를 묻는다. 초보 CEO는 보이지 않는 미래의 잠재성을 찾으려고 하고, 베테랑 CEO는 눈에 보이는 현재의 능력을 확인하려 한다.